| '찬란한 내 인생' 최성재, 심이영에 "왕자님 같은 첫사랑 나 아니냐" |
| 2020. 07.23(목) 1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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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란한 내 인생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찬란한 내 인생' 최성재가 심이영에게 마음을 드러냈다. 23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극본 서정·연출 김용민)에서는 박복희(심이영)와 장시경(최성재)이 첫사랑에 대해 이야기했다. 앞서 장시경은 박복희와 축하파티를 하며 먹으려던 케이크를 박복희의 자녀 기은수(최승훈)와 기은하(권지민)에게 선물했다. 그는 케이크와 함께 쪽지를 바구니에 담아 지하실로 내려보냈고, 박복희는 감사 인사를 했다. 이날 장시경은 아침부터 분주히 일하고 있는 박복희에게 다가갔다. 그는 "근데 그거 마셔봤냐. 내가 준 와인 마시고 피드백이 없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복희는 "계속 일하는 데 와인을 언제 마시냐"라고 답했다. 그러자 장시경은 "네 첫사랑 왕자님이라고 하지 않았냐. 그거 나인 것 같다. 왕자님이란 사람이 대한민국에 흔하지 않다. 나 아니냐"라고 궁금해했다. 이를 들은 박복희는 "왜 자꾸 그 이야기를 꺼내냐"라며 부끄러워 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찬란한 내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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