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철 악플러 고소 "선처 없다, 계속 잡을 것" [TD#] |
| 2020. 07.23(목) 1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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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철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김희철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처 없다. 설령 합의하더라도 모두 변호사에게 줄 거다. 변호사, 강남경찰서 수사관님들 모두 감사드린다"라며 "여기서 멈추지 않고 악플러들 계속 잡을 거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답 없는 악플러들과 끝까지 싸우며 자료를 모으고 제게 힘이 되어준 팬들. 그 누구보다 힘들었을 텐데 정말 고맙다. 앞으로도 재수 없겠지만 사고 안치는 우주대스타 김희철이 될 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희철은 지난 4월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77억의 사랑'에서 故 설리와 구하라를 떠나보낸 심경을 밝혔다. 해당 방송 이후 위근우는 故 설리를 둘러싼 악플러 언급과 관련해 문제를 제기했고, 일부 누리꾼들은 김희철의 발언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이에 김희철은 도를 넘어서는 악플러들에 대해 칼을 빼 들었다. 최근 연예인들은 악플과 루머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악플러가 보낸 메시지와 아이디를 공개하거나 악플러들에게 선처 없는 법적 대응을 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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