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죽집 新 메뉴 오므라이스 '혹평'→백종원 솔루션 '기사회생할까' (골목식당)
2020. 07.22(수) 23:20
골목식당 덮죽집
골목식당 덮죽집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골목식당' 덮죽집 새 메뉴 오므라이스가 혹평을 받은 가운데, 기사회생할지 주목된다.

22일 밤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은 24번째 골목 '포항 꿈틀로 골목' 세 번째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덮죽집 사장은 덮죽에 이어 자발적으로 연구한 오므라이스를 선보였지만, 기대와 달리 퍽퍽한 맛에 혹평을 받아야 했다.

이에 백종원은 문제점을 지적하며 맞춤형 솔루션을 펼쳤다. 똑같은 재료지만 확실히 백종원이 만든 오므라이스는 주위의 감탄을 이끌어 냈다.

그 가운데 사장은 "오므라이스를 덮죽으로 할 순 없을까"라고 제안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백종원은 사장의 새로운 발상에 "특이할 거 같다"라며 긍정적으로 답했다.

과연 오므라이스가 덮죽과 함께 메뉴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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