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예슬, '절벽' 악플→"보여줄 수도 없고" 센스甲 대처 [TD#] |
| 2020. 07.22(수) 15: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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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한예슬이 악플에 센스 있는 대처를 보였다. 한예슬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파란색 민소매 점프슈트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여전한 동안 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한예슬에게 '절벽'이라는 악플을 달았다. 이에 한예슬은 "아쉽다. 보여줄 수도 없고"라는 답글을 남기며 센스 있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재 한예슬은 개인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한예슬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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