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판정' 김호중 심경 "열심히 살자" [TD#]
2020. 07.22(수) 09:22
김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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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김호중이 군입대 신체검사에서 최종 4급(보충역) 판정을 받은 가운데, 심경을 밝혔다.

김호중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살자.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호중은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김호중은 병무청 재신검 측정 결과 4급 판정을 받고 성실한 군복무를 다짐했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전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호중은 지방병무청 신체검사에서 불안정성 대관절, 신경증적 장애, 비폐색 등 여러 사유로 4급을 판정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일반적인 병역신체검사의 경우 1차에서 등급이 결정되지만, 김호중은 관심대상으로 분류돼 2차 심의까지 받았다"라며 "김호중은 병무청이 내린 결과에 따라 성실하게 정해진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호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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