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엄마 같은 강세정, 박신우♥박민지 지원 사격
2020. 07.21(화) 20:58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순천 이응경 박신우 조양자 김비주 김연지 김효경 강유라 김난주 이일주 조서후 이춘식 주민하 박민지 6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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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막힌 유산’ 강세정이 박신우를 챙겼다.

21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66회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김영지(주민하), 손보미(박민지)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부한라는 공계옥 어머니가 운영하는 식당을 그만두려고 결심하며, 공계옥에게 “목적이 우리에게 복수하기 위한 거였으면 그냥 우리 돈이나 뺐으면 됐지”라며 “왜 사람 마음 가지고 놀았냐”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공계옥은 부한라에게 “난 네가 아들 같아서 그랬다. 늘 진심이었다”라며 부한라를 꼭 끌어안았다.

이어 공계옥은 “부한라, 아직 끝난 거 아니다. 지켜볼 거다. 연애만 너무 하지 말고”라며 손보미에게 부한라 교육을 부탁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기막힌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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