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트롯' 콘서트 측 "송파구 행정명령 받아, 내부 논의 중" [공식입장] |
| 2020. 07.21(화) 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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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트롯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내일은 미스터트롯' 콘서트 측이 송파구 행정명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 주최사 관계자는 측은 21일 "송파구로부터 행정명령 받았다. (공연 개최 여부를 두고) 내부 논의중에 있다"고 밝혔다. 서울 송파구는 이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및 확산을 차단하고자 대규모 공연 집합금지 행정명령 공고’(공고 제2020-1146호)를 내고 공공시설 내 대규모 공연 집합 금지를 알렸다. 최근 구내 확진자 수가 눈에 띄게 급증하고 있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공고에 따르면 기관에서 운영하는 올림픽공원 KSPO돔(1만5000석)과 핸드볼경기장(5000석)에서의 대규모 공연이 불가하다. 처분 기간은 21일부터 별도 해제가 있을때까지다.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는 KSPO돔에서 열릴 예정이다.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는 24일 개막해 8월 9일까지 1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코로나 19 감염증 여파로 세차례 취소한 뒤 '사회적 거리두기' 좌석제를 적용한 공연을 예고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미스터트롯' 콘서트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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