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박영린, 이대연 사망 증거 가진 채 구속 "빼내야 한다"
2020. 07.21(화) 20:00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이효나 78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이효나 78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위험한 약속' 박영린이 이대연 사망 단서를 손에 쥐게 됐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78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최명희(김나운), 연두심(이칸희), 강일섭(강신일), 한서주(김혜지), 고재숙(윤복인), 최영국(송민형), 민주란(오영실), 최준경(이효나), 차은찬(유준서), 죽은 차만종(이대연)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오혜원은 차만종이 자살이 아닌 사고로 사망했다는 단서를 손에 넣었다. 이를 가지고 최준혁과 딜을 하던 중 경찰에 붙잡혔다.

오혜원은 구속 집행 전 차은동에게 "구속만 면하게 해주면 뭐든지 하겠다"고 말했다.

최준혁의 부하는 이 과정을 지켜 본 뒤 최준혁에게 "오혜영이 차만종 사고 단서를 찾았다. 구속되기 전 오혜영 소지품에서 빼내라"고 조언했다.

차은동도 "아빠 자살이 아닌게 확실하다"면서 오혜원이 결정적인 단서를 쥐고 있다는 걸 눈치채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위험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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