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강북구 수유동 '동서남북이 산! 하우스', 매매가 6억3000만 원 |
| 2020. 07.19(일) 23:19 |
| ||||
![]() |
| 구해줘 홈즈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동서남북이 산! 하우스'가 매물로 나왔다. 1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동서남북이 산! 하우스'가 매물로 소개됐다. 이날 단독 주택을 찾는 20년 지기 두 친구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독립 결심 이후 예산 절감과 행복한 싱글라이프를 위해 함께 살기로 결정한 두 사람은 직장이 있는 신촌에서 자차로 45분 이내의 지역과 북한산이 있는 서울 북부 지역을 희망했다. 또한 사진작가와 의류업 종사자인 두 사람은 분리된 개인 공간은 물론 작업 공간과 퇴근 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테라스나 마당, 옥상을 원했다. 예산은 두 사람이 합쳐 매매가 6억 원대를 희망했다. 덕팀 김숙, 오나라, 박지현 디자이너가 소개한 곳은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동서남북이 산! 하우스'였다. 집주인 이민우 씨는 "지난해 준공된 단독주택이다. 자연경관 지구라 담벼락 대신 돌과 나무로 경계를 구분한다"라고 설명했다. 이곳은 현관 앞부터 세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비를 피할 수 있는 차양이 설치돼 있었기 때문. 붐은 "비가 올 때 이게 없으면 안 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문을 열고 집에 들어간 이들은 위아래로 펼쳐진 계단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1층은 모던한 인테리어의 아늑한 거실과 밝은 톤의 주방으로 구성돼있었다. 박지현은 "작은 협소 주택이지만, 채광을 잡은 구조다"라고 극찬했다. 다만 1층에 화장실과 방이 없는 부분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특히 나무 계단을 올라간 2층은 문이 두 개로 돼 있었다. 3면이 창문인 널찍한 방과 'ㄱ'자 창문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층, 2층 모두 시스템 에어컨이 기본 옵션이었다. 이 집은 매매가 6억 3000만 원에 매물로 나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