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쳐야 찬다' 안정환 "허재, 낙선 이후 눈물 보였다" 고백 |
| 2020. 07.19(일) 2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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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쳐야 찬다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뭉쳐야 찬다'에서 방송인 안정환이 주장으로 선임되지 못한 허재에 대해 이야기했다. 19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멤버들이 새 집행부를 향한 불만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형택, 김동현, 모태범은 '뭉쳐야 찬다' 새 집행부로 임명됐다. 이에 대해 김성주는 "새 집행부를 향한 민원 사항이 쇄도하고 있다. 불만 사항도 폭주하는 중이다"라며 "부주장과 총무의 위임이 담합을 통해서 논공행상을 벌인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본인이 당선될 거라고 기대했던 한 분이 주도해서 항의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전하며 허재를 쳐다봤다. 이를 본 허재는 "낙선을 처음 해봤다"라고 이야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가만히 듣고 있던 안정환은 "허재 형이 낙선 이후 눈물을 보였다는 후문이 들리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그때 김용만은 "새로운 집행부가 꾸려지고 첫 훈련 아니냐. 집행부도 결석하는데 전원 출석하길 바라느냐라는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뭉쳐야 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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