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토' 서은광 "입짧은햇님, 군대에서 인기 트와이스급" |
| 2020. 07.18(토) 1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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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라운 토요일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놀라운 토요일'에서 가수 서은광이 군대 내 유튜버 입짧은햇님의 인기에 대해 말했다. 18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서은광과 조건이 게스트로 출연해 노래 가사 맞추기에 도전했다. 이날 서은광은 "'놀라운 토요일' 출연진 중에 두 분이 군대에서 정말 인기가 많다. 일단 첫 주인공은 (박)나래 누나다. 군대 안에서 몸소 느꼈다.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가 위문 열차 콘셉트로 군부대에 온 적 있었는데, 나래 누나의 힘을 느꼈다. 등장했는데 건물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고 해 박나래를 뿌듯하게 했다. 이어 두 번째 주인공이 밝혀지기 전, 혜리는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답게 기대감 넘치는 모습으로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길 기다렸다. 붐 역시 "주인공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모두의 예상을 깨고 서은광은 "또 한 분은 입짧은햇님"이라고 해 반전을 선사했다. 서은광은 "혜리가 아니었냐"는 박나래의 의문에 "군대에서도 요즘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지 않냐. 그런데 장병들이 유튜브를 정말 많이 본다. 특히나 먹방을 좋아한다. 입짧은햇님을 아이돌로 비유하자면 트와이스급이다. 먹방계의 트와이스다. 진짜 난리가 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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