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유산' 신정윤, 강세정에 돌직구 "나 좋아해요?" [종합] |
| 2020. 07.17(금) 20:59 |
| ||||
![]() |
| 기막힌 유산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기막힌 유산'의 신정윤이 강세정에게 고백했다. 17일 저녁 방송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김영지(주민하), 손보미(박민지), 차정건(조순창)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공계옥이 부영배의 집을 떠난 후, 부백두 부금강 형제 부부는 여전히 철이 들지 않은 모습으로 재산 분할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이 와중에 윤민주는 이혼을 하려던 태도를 철회하고, 음모를 꾸미는 차정건과 몰래 공조했다. 부영배는 재산 분할에 대해 본격적으로 이야기하자는 부백두, 부금강 부부들의 이야기에 속내를 감춘 채 수긍했고, 성판금은 그런 부영배의 모습을 안타까워 했다. 한편 집으로 돌아온 공계옥은 부설악을 따로 만났다. 두 사람은 저녁을 먹으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공계옥은 냉동 창고를 첫 만남으로 기억했지만, 부설악은 공계옥이 자신의 명품 정장에 핏물을 튀겼던 진짜 첫 만남을 이야기해 공계옥을 놀라게 했다. 사과를 주고 받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던 두 사람. 그럼에도 어색한 기류가 맴돌자 부설악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뭘 어떻게 해야 할 지 서툴러서 그렇다"며 에둘러 고백했다. 공계옥이 설레하자, 부설악은 "나 좋아해요?"라고 물으며 공계옥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