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 뭐하니' 비, 쏟아지는 빗속 완벽 복근 공개 [T-데이] |
| 2020. 07.17(금) 1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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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면 뭐하니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비가 완벽한 복근을 자랑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싹쓰리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비)의 '다시 여기 바닷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본 방송을 앞두고 17일 데뷔를 1주일 앞둔 싹쓰리 멤버들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싹쓰리 멤버들이 무자비하게 쏟아지는 빗속에서 한껏 멋을 발산하고 있다. 이는 '다시 여기 바닷가' 뮤직비디오에서 빠질 수 없는 빗속 군무신으로, 고가의 살수차까지 동원돼 역대급 장면을 탄생시켰다는 후문. 이에 린다G는 "옛날에는 뮤직비디오 찍으면 무조건 비를 맞았는데"라며 과거 핑클의 '블루레인' 시절을 떠올리기도 했다고. 비룡과 린다G는 비가 쏟아지자 90년대 감성을 폭발시키며 과몰입한 섹시 댄스로 현장을 당황케 만들었다. 빗속에서 비룡은 선명한 복근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비룡은 지난주 유두래곤의 '싹쓰리 독점 계약' 제안에 화답을 한 듯 완벽하게 상의를 탈의해 열정을 불태웠는데, 이후 근육통까지 호소했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비룡은 자신의 장면이 아니더라도 자동차 정비사로 변신한 유두래곤, 미용실 원장이 된 린다G와 환상의 호흡과 케미로 거의 모든 장면들에 등장했다고 전해져 역대급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싹쓰리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은 오는 18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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