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 뭐하니' 싹쓰리 위해 BTS 전담 감독 출동? '어벤져스 제작진' 눈길 |
| 2020. 07.17(금) 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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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면 뭐하니, 싹쓰리, 유두래곤, 유재석, 린다G, 이효리, 비룡, 비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놀면 뭐하니?' 그룹 싹쓰리를 위해 어벤져스 급 아티스트들이 뭉친다.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싹쓰리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비)의 앨범 재킷 촬영 현장과 타이틀곡 '다시 여기 바닷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싹쓰리를 위해 글로벌한 최강 드림팀이 모였다. 싹쓰리만의 뉴트로 감성을 200% 끌어올려 줄 포토그래퍼 홍장현과 뮤직비디오 감독 룸펜스가 그 주인공. 홍장현은 강동원, 공유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패션 화보와 린다G의 본캐 이효리의 앨범 재킷 작업, 지드래곤의 화보집 등 슈퍼스타들과 글로벌한 사진 작업을 진행한 포토그래퍼다. 더불어 룸펜스는 '피, 땀, 눈물' 'DNA' '작은것들을 위한 시'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방탄소년단(BTS)의 전담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유명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와 관련 17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LA 사막을 떠오르게 만드는 앨범 재킷 촬영 현장에서 붉은색 오픈카와 네온 컬러, 멤버들이 직접 만든 D.I.Y 패션으로 90년대 무드를 완벽히 재현한 싹쓰리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2020년 가요계를 강타할 싹쓰리와 최고의 제작진들의 만남은 18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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