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장어, 메뉴판에 박제된 이름 설명 폭소(바퀴달린집)
2020. 07.16(목) 23:02
바퀴 달린 집 여진구 장어
바퀴 달린 집 여진구 장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바퀴 달린 집' 배우 여진구의 장어 맛집이 공개됐다.

16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서는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 이성경의 전라북도 고창살이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여진구와 이성경은 고창 장어 구입에 나섰다. 이에 여진구는 앞서 가봤던 장어 맛집을 떠올리고는 검색에 나섰다.

이어 여진구는 해당 맛집을 찾아냈다. 해당 맛집 메뉴판에는 소금구이 메뉴를 "배우 여진구씨가 담백하게 먹은"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진구는 도착 전 미리 전화로 장어를 주문하기로 했다. 이에 여진구는 김희원이 "전화 하자마자 여진구라고 말하라"고 한대로 가게 주인이 전화를 받자 "안녕하세요. 여진구입니다"라고 자기 소개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성경과 여진구는 장어 구입을 마친 뒤 가게 입구 문에 부착된 "배우 여진구씨가 담백하게 먹은"이라고 쓰여진 메뉴판 앞에서 인증샷을 촬영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바퀴 달린 집']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바퀴 달린 집 | 여진구 장어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