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니어 모델 최종순, '신선한 느낌' CF 러브콜 러시 |
| 2020. 07.16(목) 0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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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순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시니어 모델 최종순이 대중에게 신선한 느낌을 어필하며 CF 업계 신성으로 급부상 중이다. 시니어 모델 최종순은 최근 한 월간 예술잡지 화보 모델로 등장했다. 이후 각종 CF 업계에서 시니어 모델 최종순에 대한 러브콜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 61살인 시니어 모델 최종순은 중후함과 푸근한 인상, 그리고 타고난 패션 감각으로 패션업계 및 다양한 브랜드 CF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대중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는 "시니어 모델은 최근 우리나라 새로운 소비 계층으로 자리잡은 중장년층의 마음을 사로잡는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또래 시니어 모델 기용은 은퇴 후 혹은 안정적으로 노년을 사는 중장년층에게 어필하고 있다. 시니어 모델 최종순은 175cm의 신장과 남다른 패션 센스를 갖고 있어 패션업계 및 관련 산업 광고주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각종 CF 외에도 영화, 드라마 분야에서도 문의가 오고 있다. 그는 "40년을 요식업에 종사했지만 이제라도 영화배우를 포기한 아쉬움을 버리고 인생 2막을 설계하고 싶었다"며 "감사하게 시니어 모델 활동 후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더욱 열심히 하려고 각오를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만약 기회를 주신다면 주어진 역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배역에 대한 희망사항을 물어보시면 평소 내가 강력한 카리스마를 갖고 있는 조폭 두목 역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 또 반대로 동네에서 성격이 좋은 이웃에게 편안함을 주는 젊게 살고 싶은 어르신 역을 연기해 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 최종순은 현재 다양한 화보 모델 촬영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브랜드 CF 및 영화, 드라마 작품을 검토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지오스튜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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