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나이 차이 극복 의지 “딸 혜정, 글로벌 인재 키울 것” [종합] |
| 2020. 07.14(화) 2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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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마마, 딸 혜정 양육에 최선을 다하며 배움을 지속했다. 함소원 진화 나이 차이 상황이 또 한 번 강조되면서, 함소원은 딸 혜정을 잘 키우고픈 모성애를 드러내기도 했다. 14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이휘재 박명수 장영란 진행 아래 정준호 이하정, 함소원 진화, 시어머니 ‘마마’, 홍현희 제이쓴, 김세진 진혜지, ‘미스터트롯’ 정동원, 남승민, 이찬원 등의 나이 잊은 부부, 가족, 친구 생활기가 공개됐다. 이날 함소원 진화 부부, 시어머니 마마, 세 사람은 딸이자 손주인 혜정 양을 위해 육아 전문가를 찾아가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꼼꼼히 배웠다. 양육 전문가는 혜정 양을 봐주는 베이비시터 등을 언급하며 “1차 양육자는 혜정이에게 이모”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전문가는 “아이가 울면 당연히 부모나 할머니는 속상한 게 맞다”라며 잘 우는 혜정이를 달래는 방법을 조언해주기도 했다. 며칠 뒤 함소원 진화 부부는 기세를 이어 식당에서도 육아 정보를 검색하며 부부만의 대화를 나눴다. 함소원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나오는 박주호 딸 나은 양의 모습을 검색하며 “정말 아이가 외국어, 한국어 다 잘 하더라. 혜정이도 조금 있으면 말문을 열텐데, 아이가 두 개 국어를 할 때 혼란이 올까봐 걱정이 된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과 마마는 내친 김에 혜정을 데리고 영어유치원에 방문했다. 이미 사교육이 발달한 한국 특성상, 선생님은 아이를 데리고 영어 교육 시작에 만전을 기했다. 함소원은 혜정이가 향후 국제학교에 갈 가능성이 크다며, 혜정이를 글로벌 인재로 키우고픈 욕망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그는 “중국에서 글로벌 친구를 만나면서 배운 게 많다. 우리 혜정이는 중국 뿐 아니라 유럽도 나가고, 좋은 일도 많이 하고 그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휘재, 박명수는 “혜정이가 외국 나가서 좋은 일 할 때까지 함소원 씨는 아주 건강하셔야 한다”라며 함소원 진화 나이 차이 상황을 콕 집어 실소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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