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엽 측 "'여신강림' 주인공? 아직 확정 아냐…결과 대기 중" [공식입장]
2020. 07.14(화) 10:58
여신강림, 황인엽
여신강림, 황인엽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황인엽이 '여신강림' 캐스팅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14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황인엽이 최근 tvN '여신강림'(극본 이시은·연출 김상협) 오디션을 본 건 사실이나, 아직 출연이 확정된 건 아니다.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황인엽이 '여신강림'의 주인공 중 하나인 한서준 역을 맡는다고 보도했다. 한서준은 극중 이수호, 임주경과 삼각관계를 이루는 인물이다.

'여신강림'은 외모에 자신이 없는 주인공이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현재 차은우가 이수호 역으로의 출연을 확정했으며, 문가영이 임주경으로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인엽은 2017년 패션모델로 데뷔, 2018년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와이(WHY): 당신이 연인에게 차인 진짜 이유'를 통해 배우에 도전했고, 2019년엔 '조선로코-녹두전'으로 지상파에 발을 디뎠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키이스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여신강림 | 황인엽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