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 '전국노래자랑' 출격, 흥 넘치는 트롯 감성-통통 튀는 매력 발산 |
| 2020. 07.12(일) 1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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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지 전국노래자랑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코요태 신지가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매력을 발산했다. 신지는 12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 40주년 특집에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신지는 지난해 발매한 세미 트롯곡 '느낌이 좋아'를 열창했다. 귀를 사로잡는 보이스,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을 담아낸 무대로 시청자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앞서 지난 6월 27일 신지는 개인 SNS를 통해 가수 류지광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훈훈한 케미를 발산한 두 사람은 이날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에 함께 출연한 것. 이외에도 이날 '전국노래자랑' 40주년 특집에는 박상철, 현숙, 로미나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신지는 1998년 혼성그룹 코요태로 데뷔했으며, 신나고 경쾌한 한국형 댄스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해 코요태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리본(Reborn)'과 솔로곡 '애쓰지마요'를 발매했다. 최근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레트로 댄스 트롯 '히트다 히트'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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