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김호중, 민우혁 "2주 만에 8kg 감량했다"는 말에 경악 |
| 2020. 07.10(금) 17:48 |
| ||||
![]() |
| 불후의 명곡, 김호중, 민우혁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가수 김호중이 민우혁의 다이어트 고백에 경악한다. 11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0 상반기 왕중왕전 2부' 특집을 맞아 남상일과 김태연, 육중완밴드, 민우혁, 김호중, 요요미, 조명섭 등 6팀이 대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민우혁이 "이번 왕중왕전 무대를 준비하며 2주 만에 8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호중과 육중완은 경악하며 다이어트 노하우를 알려달라고 했고, 민우혁은 "탄수화물과 저녁을 안 먹으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를 들은 김호중은 "지금 여기 있는 빵을 다 먹었다"고 고백하며 한숨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민우혁은 넥스트의 '라젠카, 세이브 어스(Lazenca, Save Us)'를 선곡해 특별한 무대를 완성했다. 민우혁은 "무대가 그리웠다. 욕심내서 시간 투자를 많이 했다"고 밝히며 한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선보였다. 이 무대를 본 뮤지컬 배우 최정원은 "레미제라블의 한 장면 같았다"며 극찬했다고. 민우혁의 화려한 무대와 다이어트 비법은 11일 저녁 6시 5분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