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어부2' 윤보미, 지상렬 '빅피쉬' 인연 언급에 당황 |
| 2020. 07.09(목) 22:09 |
| ||||
![]() |
| 도시어부2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도시어부2'에 게스트로 출연한 에이핑크 윤보미가 지상렬의 '빅피쉬' 언급에 당황해했다. 9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에서는 '일심동체 붕친대회' 특집으로 김민경, 효연, 허재, 피오, 윤보미, 조정민, 돈스파이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각자 자신의 지인을 '도시어부2'로 초대했다. 먼저 등장한 건 바로 소녀시대 효연이었다. 효연을 초대한 지상렬은 "어깨에 힘이 들어간다. 0.1초 고민도 없이 출연을 결정해 줬다. 쉽지 않은데 의리로 나와줬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태곤의 지인 에이핑크 윤보미가 등장해 놀라움을 더했다. 윤보미는 쑥스러워 하며 자리에 앉았고, 이때 지상렬은 "어! '빅피쉬'. 나 '빅피쉬'다. 반갑다"라고 해 윤보미를 당황케 했다. '전설의 빅피쉬'는 SBS의 예능프로그램으로 방송이 되는 동안 '도시어부'와 비슷하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해당 프로그램에 지상렬과 윤보미는 고정 출연진으로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조정민은 이경규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인연으로 출연했다. 조정민은 "낚시를 좋아하는데 사실 낚시가 처음이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고기를 한번 양껏 잡아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도시어부2']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