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쓰리는 알고 있다' 조한선 "박신아, 임신 8주 차에 질식사로 사망했다" |
| 2020. 07.09(목) 21:42 |
| ||||
![]() |
| 미쓰리는 알고 있다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쓰리는 알고 있다' 조한선이 박신아의 사망 원인을 알게 됐다. 9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극본 서영희·연출 이동현) 3회, 4회에서는 양수진(박신아)의 의문의 죽음을 두고 진실을 밝히려는 인호철(조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인호철은 부검을 통해 양수진이 투신자살이 아닌 질식사로 사망한 것을 알게 됐다. 더불어 양수진은 임신 8주 차인 상태였다. 이에 인호철은 구대성(양기원), 김민석(김대건)과 함께 사건을 살인으로 보고 수사를 시작하게 됐다. 먼저 인호철은 "목을 졸라 죽이고, 자살로 위장시키기 위해 아파트에서 떨어트렸다. 임신 8주의 여자를"이라며 "양수진 통화 내용으로 간추린 유력 용의자는 두 명이다. 서태화(김도완)와 임정권"이라고 했고, 김민석은 "먼저 서태화는 양수진과 같은 아파트에서 오누이같이 지낸 인물이다. 최근 양수진에게 집착 증세를 보였던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양수진이 스토커로 신고, 접근 금지까지 신청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석은 임정권에 대해서는 "1969년생이다. 원양어선 선원인데 4년 전에 이미 실종 신고가 접수된 인물이다. 대포폰이라는 것이다. 문자가 전혀 없고 100% 통화다. 마지막 통화도 2시에 대포폰으로 왔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미쓰리는 알고 있다']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