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윤시윤 "독서가 취미, 어릴 때부터 책 좋아했다"
2020. 07.07(화) 15:29
컬투쇼, 트레인, 윤시윤, 경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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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윤시윤이 자신의 취미에 대해 말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OCN 새 주말드라마 '트레인'(극본 박가연·연출 류승진)의 배우 윤시윤, 경수진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윤시윤은 청취자들에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만약 북콘서트를 연다면 추천하고 싶은 소설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건넸다. 힌트로는 "외국 소설이다"라고 말했다.

이후 윤시윤은 "노래도 너무나 유명하다. 영화로도 제작된 적 있다"며 '냉정과 열정 사이'가 쓰여진 종이를 꺼내 보였다.

윤시윤은 독서광이 된 계기에 대해 "어릴 적부터 좋아했다. 아이들의 로망이 있지 않냐. 어른들이 좋아해 주시면 더 하게 되는. 그게 독서였던 것 같다. 역사 인문학 등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경수진은 "전 책보다는 영상을 보는 걸 좋아한다. 그런 루트를 통해 지식을 얻는 편"이라고 했고, 윤시윤은 "경수진 씨는 액티브한 취미를 좋아한다. 계속 움직이더라. 가만히 못 있는 성격인 것 같다"고 공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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