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예지 허리, 제작진 해명하게 만든 개미 허리 "CG 아냐" |
| 2020. 07.07(화) 1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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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예지 허리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서예지의 가느다란 허리가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극본 조용·연출 박신우) 6회에서는 고문영(서예지)이 등의 일부가 드러난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병원에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서예지의 가느다란 허리가 CG가 아니냐고 의심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사이코지만 괜찮아' 제작진은 6일 "CG가 아니다. 착시 현상으로 인해 그렇게 보인 것 같다"고 서예지 허리 CG 의혹을 일축했다. 제작진의 해명에도 서예지의 허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은 식지 않고 있다. 의혹 3일째인 7일까지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서예지 허리'가 오를 정도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예지와 김수현 주연의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자폐를 앓고 있는 형 문상태(오정세)를 돌보는 정신 병동 보호사 문강태(김수현), 그리고 반사회적 성격장애를 앓고 있는 동화 작가 고문영의 러브 스토리를 다룬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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