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김난주, 강세정 결혼 계약 눈치했다
2020. 07.06(월) 20:49
기막힌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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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기막힌 유산' 강세정이 김난주에게 결혼 계약 전말을 들킬 위기에 놓였다.

6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김영지(주민하), 손보미(박민지)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소영은 신애리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그의 새로운 시어머니가 공계옥이라는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이에 황급히 집으로 돌아온 공소영은 그간 공계옥이 집안과 연을 끊기 위해 결혼 사실을 숨겼다고 생각했다. "신분 상승 제대로 했다"며 공계옥을 부러워한 공소영은 한껏 꾸미고 냉면집을 찾아 "사돈 댁에 인사는 드려야지"라고 혼잣말, 일촉즉발 위기 상황이 예고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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