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지 작곡가 "2008년에 비 만나, 셔츠 단추 많이 풀어"(놀면뭐하니?)
2020. 07.04(토) 19:37
놀면 뭐하니? 이효리 비 유재석 광희 심은지 작곡가
놀면 뭐하니? 이효리 비 유재석 광희 심은지 작곡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놀면 뭐하니?' 비가 이효리의 춤 실력을 지적했다.

4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싹쓰리 유재석 이효리 비의 데뷔 준비기가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 이효리 비는 '여름을 틀어줘'를 작곡한 심은지 작곡가와 만났다. 심은지 작곡가는 백아연의 '이럴거면 그러지 말지'를 작곡하고, 트와이스의 'KNOCK KNOCK'을 작사했다.

심은지 작곡가는 '여름을 틀어줘'가 방송을 통해 공개된 소감으로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심은지 작곡가는 방송 이후 박진영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며 "'네 노래도 좋은데 '다시 여름 바닷가'도 세다'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또한 심은지 작곡가는 비와 과거 만난 적이 있다면서 "2008년에 JYP엔터테인먼트에 입사했을 때 박진영과 함께 뵀다"면서 "왕버클 허리띠를 하고 셔츠 단추를 많이 풀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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