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남의 광장' 백종원→양동근, 평균 나이 40살의 '심장 쫄깃' 젠가 대결 |
| 2020. 07.02(목) 1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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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남의 광장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맛남의 광장'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 양동근이 심장 쫄깃한 젠가 대결을 펼친다. 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파프리카 야식 만들기' 벌칙을 걸고 한밤중에 스릴 만점 대결을 벌이는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 양동근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젠가로 '파프리카 야식 만들기' 벌칙을 당할 멤버를 결정하기로 했다. 늦은 밤 야식 만들기를 피하고 싶었던 멤버들은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기 시작했고, 심지어 양세형은 괴성을 지르고 바닥을 내리치는 등 방해 공작을 펼치기까지 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양동근은 화제의 '깡' 안무까지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손에 땀을 쥐게 한 게임 대결 후에는 야식 메뉴로 마지막 파프리카 요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간단하면서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오징어 파프리카 소면'과 불에 구운 파프리카를 갈아 만든 '로메스코 소스'가 그 주인공. 특히 '로메스코 소스'는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메뉴라며 극찬이 끊이지 않았다고. 한편 젠가 대결의 패자와 '오징어 파프리카 소면' '로메스코 소스'의 레시피는 2일 밤 10시 방송되는 '맛남의 광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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