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미, 가슴 수술 루머 해명 "그 정도 크기 아니에요" |
| 2020. 06.30(화) 1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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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미 해명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선미가 가슴 수술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선미는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1theK) '본인등판'에 출연해 신곡 '보라빛 밤' 홍보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선미는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선미는 "2018년 '워터밤' 행사 이후에 내 이름을 검색하면 연관검색어로 제일 위에 '가슴 수술'이 뜬다"며 "몸에 비해서 있다 보니 의심하는 것 같은데 그 정도의 크기가 아니다"라고 가슴 수술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선미는 "엑스레이를 찍어서 보여줄 수도 없고, 수술은 안 했다"고 가슴 수술 루머에 대해 다시 한 번 해명하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또한 선미는 상반신 일부 노출이 담긴 사진에 대한 해외 팬들의 수술 여부 해명 요구에 대해서도 "이게 티저 '좋아요' 수보다 높더라. 역시 살이 좀 보여야 한다"고 유머러스하게 넘기기도 했다. 이어 선미는 "여기 나와서 해명한다. 안 했다"라면서 재차 부인했다. 앞서 선미는 지난해 8월 월드투어를 앞두고 체력관리를 위해 체중을 증량하면서 가슴 수술 루머에 시달려야 했다. 당시에도 선미는 "살이 쪘을 뿐 수술은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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