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민현 "의료진 덕분, 감사합니다"
2020. 06.27(토) 21:36
펩시 온라인 쇼케이스, 뉴이스트
펩시 온라인 쇼케이스, 뉴이스트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펩시 온라인 쇼케이스'를 장악했다.

27일 저녁 8시 '2020 펩시 온라인 쇼케이스 포 더 러브 오브 대한민국'(2020 PEPSI ONLINE SHOWCASE FOR THE LOVE OF 대한민국, 이하 '펩시 온라인 쇼케이스')가 틱톡(TikTok) 애플리케이션과 LG U+ 아이돌Live(모바일/IPTV)을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그룹 뉴이스트는 치명적인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아임 인 트러블(I'm in Trouble)' 무대를 펼쳤다. 이어 '백 투 미(Back To Me)', '벳벳(BET BET)', '배스(BASS)' 등의 무대를 펼치며 섹시함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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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렌은 "특별한 공연이었다"며 "팬들을 실제로 만나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황민현은 코로나19로 인해 고생하는 의료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뉴이스트가 출연한 '펩시 온라인 쇼케이스'는 펩시의 올해 슬로건인 '#FOR THE LOVE OF 대한민국'을 K팝과 접목, 대한민국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하는 메시지를 K팝 스타들과 함께 대중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국내 대표 아티스트들의 무대와 더불어 아름다운재단과 손잡고 뜻깊은 기부를 실천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다.

한편 이날 콘서트에는 뉴이스트를 비롯해 강다니엘 여자친구 세븐틴 에버글로우 온앤오프 크래비티 등이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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