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오윤아 아들 송민, 육우 한 마리 ‘꿀꺽’ 먹방
2020. 06.26(금) 22:40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경규 오윤아 아들 나이 집 전남편 이정현 나이 남편 한지혜 나이 검사 남편 전혜빈 남편 우울증 직업 의사 집 나이 이영자 오세득 이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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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편스토랑’ 오윤아 아들 송민 군의 육우 한 마리 ‘먹방’이 시청자들의 침샘을 제대로 자극했다.

2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 남편 신혼생활, 나이, 한지혜 결혼, 나이, 검사 남편, 전혜빈 나이, 집, 직업 의사 남편, 우울증, 전남편 이혼한 오윤아 아들, 나이, 집, 이영자, 이경규, 이승철, 이연복, 오세득 셰프 등 진행 아래 육우 주제의 편의점 출시 메뉴 선정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오윤아, 아들 송민 군은 함께 육우 구이 ‘먹방’ 기행에 나섰다. 오윤아는 아들을 위해 토시살 등 고급 육우구이를 열심히 구우며 민이 접시에 놔줬다.

오윤아 아들 민이는 이영자처럼 고기를 먹기 전 냄새를 한 번 맡아본 이후, 고기의 살결을 음미했다. 민이는 “최고!”라고 엄지를 치켜세웠고, 오윤아 역시 “토시살이 정말 맛있다”라며 부채살, 살치살, 등심 등 다양한 구위를 구워 맛있게 먹었다.

고기 먹을 줄 아는 오윤아 아들 민이는 공깃밥까지 주문해 고기, 밥을 함께 맛있게 흡입했다. 오윤아는 아들 민이 식성에 힘 입어 매운소갈비찜 요리에 도전했다.

오윤아 나이 1980년생, 이정현 등과 동갑이다. 오윤아 아들 송민 군은 자폐증을 앓고 있으나 오윤아 정성 아래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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