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김호중, '촉호중'으로 등극한 사연은? [T-데이]
2020. 06.26(금) 17:44
복면가왕, 김호중, 강승윤
복면가왕, 김호중, 강승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복면가왕'에서 김호중이 '촉호중'으로 등극한다.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129대 가왕 '진주' 박혜원의 2연승을 저지하고 새롭게 가왕이 된 '장미여사'와 8인 도전자의 대결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장미여사'의 방어전을 지켜보기 위해 21인의 스페셜 연예인 판정단이 집결했다. 판정단으로는 6연승 가왕 '주윤발' 위너 강승윤, 트로트 가수 김호중, 원더걸스 유빈과 혜림, 박구윤, 코드 쿤스트, 고재근, 정모, 김민경, 한영, 동키즈의 문익과 재찬, 공원소녀의 레나와 미야가 새롭게 합류했다.

특히 이날 눈길을 끈 건 지난주에 이어 판정단으로 재출격한 김호중의 대활약이었다고. 김호중은 복면가수의 체형만 보고 정체를 추리하는 등, '촉구라'를 잇는 '촉호중'으로 등극할 정도로 추리력을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강승윤은 "판정단으로 나오니까 마음이 너무 편하다"며 그동안 숨겨왔던 입담을 유감없이 발휘해 웃음을 선사했다는 전언.

과연 '촉호중'으로 등극한 김호중의 촉은 얼마나 적중할지, 강승윤은 어떤 예능감을 선보였을지는 28일 저녁 6시 15분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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