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운동뚱' 김계란, 유민상에 "드라마 한편 보여줄 것"
2020. 06.25(목) 12:18
오늘부터 운동뚱
오늘부터 운동뚱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오늘부터 운동뚱'에서 트레이너 김계란이 유민상에게 용기를 전한다.

25일 방송되는 코미디TV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운동뚱'에서는 몰라보게 달라진 유민상의 무릎 상태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유민상은 재활운동 한 달이 지난 소감을 밝혔다. 그는 "걷는 건 아예 지장이 없다. 이제 차에서 내릴 때 앓는 소리를 내지 않고 바닥에 있는 물건까지 주울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계란은 유민상의 종아리 뒤쪽 근육이 충분히 늘어났는지 점검해 보자며 유연성 테스트를 제안했다. 하지만 유민상은 뒤꿈치가 들려 올바른 자세를 취할 수 없었다. 이를 본 김계란과 물리치료사는 근육 활성화 운동을 하면 바로 가능하다고 전했다.

그러자 유민상은 "그럴 리 없다. 말도 안 된다"라며 의심하는 눈빛을 보냈다. 김계란은 "드라마 한 편을 보여주겠다"라는 확신에 찬 발언으로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저녁 6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코미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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