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럽지’ 혜림♥신민철 결혼사진 최초 공개, 자필편지 이벤트 [종합] |
| 2020. 06.22(월) 23:49 |
| ||||
![]() |
| 부럽지 치타 남자친구 남연우 감독 지숙 이두희 최송현 이재한 혜림 남자친구 신민철 결혼 나이 장성규 장도연 허재 빅스 라비 전소미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혜림 신민철, 두 사람의 결혼 앞둔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현장이 공개됐다. 2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에서는 장성규, 장도연, 허재, 빅스 라비, 전소미 진행 아래 나이 잊은 지숙 이두희, 최송현 이재한, 결혼 앞둔 전 원더걸스 혜림(우혜림), 태권도 선수 신민철, 치타 남자친구 남연우 감독 연애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중요한 과정인 스튜디오 사진 촬영에 나섰다. 베이지톤 공주님 같은 드레스를 입은 혜림 미모가 돋보였다. 허재, 장성규 등은 “동화 속 공주님 같다”고 감탄했다. 연예인인 혜림과 달리 신민철은 카메라 앞에서 다소 긴장한 느낌이었다. 이어 두 번째 인어 모양의 드레스를 입은 우혜림의 미모에 신민철이 또 한 번 감탄했다. 두 사람은 샴페인 숏까지 연출하며 결혼의 단꿈을 꿨다. 완성된 이들의 스튜디오 사진은 그 자체로 하나의 작품이었다. 세련되고 아름다운 이들의 웨딩 사진은 그 자체로 시청자들의 응원과 부러움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특히 이날 신민철은 스튜디오 촬영 현장에서 웨딩슈즈 이벤트를 펼치며 혜림을 행복하게 만들었다. “내 인생 최고의 선물은 우혜림입니다”. 아름다운 이 문구가 웨딩 슈즈를 장식했고 혜림을 “울지 않겠다”라면서 환하게 웃었다. 이를 지켜보던 남연우 감독 연인 치타 역시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신민철은 급기야 혜림에게 직접 써 온 손편지를 읽어주며 함께 보내 온 지난 시간을 추억했다. 우혜림을 사랑하는 신민철의 진심이 돋보이는 대목이었다. 그는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 생겼다. 우혜림을 사랑하는 일”이라는 문구로 시청자들의 가슴마저 두드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