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강세정, 신정윤 딸 친모 존재 알게 될까 |
| 2020. 06.22(월) 2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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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막힌 유산’ 신정윤 싱글파파 과거사가 드러났다. 22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46회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김영지(주민하)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공계옥은 부영배 영감에게 부설악이 좋아하는 여자가 영지가 아니냐며, 상황을 확인해보라고 지시했다. 공계옥은 상황을 체크하면서도 부설악 딸 부가온의 친모를 궁금해했다. 계옥은 “가온이 엄마 때문에 다른 여자를 못 만나는 거 아니냐”고 말했고, 부영배는 노발대발했다. 이와 함께 부영배는 “그 인간 얘기는 내 앞에서 꺼내지도 마라. 함부로 알려고 하지도 마라”라고 덧붙였다. 부가온 친모는 부설악과 10대 시절 동창 사이인 것으로 드러났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기막힌 유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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