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인' 윤시윤x경수진, 애절한 눈빛 포착…'이유는?' |
| 2020. 06.22(월) 1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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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인, 윤시윤, 경수진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애절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트레인' 윤시윤과 경수진의 모습이 포착됐다. OCN 새 주말드라마 '트레인'(극본 박가연·연출 류승진) 측은 22일 윤시윤과 경수진이 긴장감 가득한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스틸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7월 11일 첫 방송을 앞둔 '트레인'은 살인사건이 있던 밤, 순간의 선택으로 갈라진 두 세계에서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연쇄살인에 개입하는 형사의 평행세계 미스터리다. 극중 윤시윤은 무장경찰서 강력 3팀 팀장 서도원 역을 맡았으며, 경수진은 두 개의 평행 세계 속에서 각각 검사와 형사인 한서경 역으로 분한다. 이와 관련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서도원(윤시윤)과 한서경(경수진)이 애처롭게 서로를 바라보고 있어 의문을 더한다. 서도원은 한서경을 향해 싸늘한 시선을 보낸 후 이내 슬픔이 어린 표정을 짓고, 한서경은 서도원의 손을 붙잡은 채 안타까운 눈빛을 드리운다. 묘한 긴장감 속 애절함이 느껴지면서 서도원과 한서경 사이에 과연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첫 방송을 앞두고 윤시윤은 "배우들은 물론 스태프들과의 합이 잘 맞는 것 같다. 유쾌할 때는 유쾌하고, 또 진지할 때는 누구보다 진지하게 몰입하는 집중력 있는 현장인 것 같다"고 말했고, 경수진은 "윤시윤 배우와 같이 연기하면서 여러모로 배울 점이 많다는 걸 느낀다. 그래서인지 현장의 몰입도가 최고인 것 같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트레인' 제작진 역시 "윤시윤과 경수진은 높은 몰입도와 집중력으로 감탄을 이끌어내는 배우들"이라며 "앞으로 두 사람이 만들어갈 '평행세계 미스터리'는 어떨지, '트레인' 속 서도원과 한서경 캐릭터에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트레인'은 오는 7월 11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O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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