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이광수 "유재석, 내가 남자조연상 수상하자 논란될 거라고" 황당↑ |
| 2020. 06.21(일) 1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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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닝맨 유재석 이광수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런닝맨' 이광수가 자신의 남자조연상 수상을 두고 유재석이 했던 발언에 대해 황당한 기색을 드러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슬기로운 나눔 생활이라는 부제로 멤버들 간의 레이스로 꾸며졌다. 앞서 유재석과 이광수는 각각 제56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예능상과 영화부문 남자조연상을 수상한 바. 이날 김종국은 이광수의 수상에 대해 의문을 품었다. 이는 이광수의 경쟁자가 쟁쟁했기 때문. 이에 대해 이광수는 "재석이 형이 상을 받고 내려오니까 너무 축하한다면서, 근데 아마 논란은 있을 거라며 당분간 핸드폰 하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푼 상황을 연출했다. 유재석은 "광수가 받았으면 참 좋겠다했지만, 막상 받으니 놀랐다. 워낙 쟁쟁한 분들이 많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자 이광수는 "상을 받고 재석이 형을 봤는데 굳어 있더라. 눈을 안 마주치더라"라고 밝혀 연거푸 폭소를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런닝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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