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5' 유해진, 통발에 걸린 붕장어 보고 감탄 "진짜 있다"
2020. 06.19(금) 21:42
삼시세끼 어촌편5
삼시세끼 어촌편5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 배우 유해진이 통발에 걸린 붕장어를 보고 감탄했다.

19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함께한 어촌에서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차승원과 손호준은 김치부침개와 쏨뱅이튀김을 만들었다. 그러던 중 유해진은 통발을 확인하러 바다로 떠났다. 그는 통발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바로 통발 안에 붕장어가 들어있었기 때문.

이를 본 유해진은 "호준아"를 외치며 환호했다. 그는 "이걸 어떻게 만지느냐가 제일 고민이다. 붕장어가 진짜 있다"라고 감탄했다. 붕장어는 꺼내서 보니 더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했다. 이로써 유해진은 죽굴도 5대장 중 능성어와 도다리를 빼고 모두 잡는 쾌거를 이뤘다.

이후 유해진은 붕장어를 집으로 가져갔다. 붕장어를 본 차승원과 손호준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차승원은 통발에 걸린 붕장어로 구이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차승원은 붕장어를 채반과 타월에 받혀 물기를 뺀 뒤 한 입 크기로 잘라 구웠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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