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5' 차승원 표 김치부침개 완성→유해진, 쏨뱅이 2마리 낚시 성공
2020. 06.19(금) 21:26
삼시세끼 어촌편5
삼시세끼 어촌편5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 배우 차승원이 김치부침개를 만들었다.

19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함께한 어촌에서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낚시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차승원과 손호준은 나영석 PD에게 잡은 복어를 자랑했다. 하지만 복어는 먹을 수 없었다. 이에 두 사람은 저녁 메뉴 걱정을 했다. 차승원은 "일단 김치부침개를 해보자"라며 요리에 나섰다.

그는 시큼하게 잘 익은 김치에 부침가루를 쏟아주고 적당히 물을 부어 반죽을 완성했다. 이어 차승원은 김치부침개와 함께 곁들여 먹을 소스를 만들었다. 달고 짠맛이 가득한 양념장은 차승원을 만족시켰다.

그 시각 유해진은 포기하지 않고 낚시에 몰두했다. 그러던 중 낚싯대가 흔들렸고, 입질이 왔다. 그러자 유해진은 낚싯줄을 빠르게 감았다. 결국 유해진은 쏨뱅이 2마리를 연달아 잡았다. 그는 행복한 미소를 드러내며 기쁨을 만끽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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