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뽕숭아학당’ 미스터트롯 이찬원 “사람들에 버림받을까 두려워” [TV온에어] |
| 2020. 06.18(목) 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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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뽕숭아학당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선 영탁 미 이찬원 장민호 붐 첫방 김호중 정동원 김희재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뽕숭아학당’ 미스터트롯 이찬원, 그의 남 모르는 고민과 심경이 공개됐다. 17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붐 진행 아래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선 영탁, 미 이찬원, 장민호 등이 국민 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배움을 이어가는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이찬원은 심리 상담사와 자기 안의 어린아이와 마주했다. 상담사는 “사람에게 버림 받을 것이라는 두려움이 좀 많아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이찬원은 사람들과 헤어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센 편이라고. 그는 “저희 부모님이 돌아가신다면 어떻게 하나. 죽음, 이별 그런 걸 두려워하며 오래 전부터 그런 생각을 했다”라고 전했다. 상담사는 “그래서 늘 사람들과 있으면 외로운 거다. 막상 혼자 집에 오면 다시 외로워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찬원은 울컥하는 듯 고개를 숙였다. ‘뽕숭아학당’은 '미스터트롯'이 탄생시킨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등 F4가 초심으로 돌아가 대한민국 최고의 트롯 가수, 국민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배움을 이어가는 본격 성장 예능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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