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 골목식당’ SM 출신 둔촌동 모둠초밥집, 위생관념 1위 등극 (ft.홍탁집) |
| 2020. 06.18(목) 0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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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종원 골목식당 서산 해미읍성 돼지찌개집 불고깃집 돼지곱창집 호떡집 인천 꼬마김밥집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 골목식당’ 위생 관념 BEST 식당들이 공개된 가운데, 워스트 가게는 홍탁집 아들 식당으로 밝혀져 씁쓸함을 자아냈다. 1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김성주, 정인선, 백종원 출연 아래 서산 해미읍성 돼지곱창집, 돼지찌개집, 불고깃집(불고기 집), 인천 꼬마김밥집 긴급점검, 위생관리 베스트 워스트 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름 특집으로 그간 찾은 가게들 중 위생관리 베스트, 워스트 가게들이 꼽혔다. 무엇보다 칭찬하고픈 위생관념 최고 가게들이 눈길을 모았다. 1위는 깔끔한 성미의 SM엔터테인먼트 주방장 출신 둔촌동 모둠초밥집 사장님 가게였다. 무려 약 98점을 획득했다. 2위는 정릉동 지짐이집이었다. 백종원은 “기름으로 하는 요리라서 기름때 많을 줄 알았는데 의외”라며 지짐이집 선전에 기뻐했다. 3위는 여수 꿈뜨락몰 가게 중 하나였던 여수 버거집이었다. 지금껏 깔끔한 위생 상태를 유지하며 손님들 사이 호평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날 위생관념 워스트 1위는 홍탁집 아들 가게였다. 백종원은 성실하던 당시로 돌아와달라며, 위생관념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걱정스레 당부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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