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시3' 정의동x김강열x천안나x박지현 4각 관계 예고, 러브라인 흔들릴까 |
| 2020. 06.17(수) 1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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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시그널 3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하트시그널 3'가 급격히 변화되는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17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3'에서는 입주자들의 러브라인이 엇갈리기 시작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천인우는 박지현과 계속해 어긋나는 운명에 다시 한번 저녁식사를 제안했다. 그러나 저녁식사 도중 천인우는 박지현의 말에 돌연 "그만 말해야 할 것 같다. 눈물 나올 것 같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이를 보던 예측단들도 두 사람의 슬픈 만남에 안타까워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박지현과 천인우의 데이트 사실을 알게 된 김강열은 박지현에게 "너도 데이트하고 온 거 아니냐"며 차갑게 말해 긴장감을 드높였다. 그런가 하면 정의동과 러브라인을 이어오던 천안나의 마음도 흔들리기 시작한다고 해 '하트시그널 3'에 큰 변화가 일 것을 예고하고 있다. 한혜진은 "천안나가 움직이기 시작했다"며 새롭게 시작된 정의동-천안나-김강열-박지현 4각 관계에 놀라워했다. 김강열과 함께 있을 때 설레는 천안나의 모습에 김이나는 "천안나 같은 상황에서 아이유의 '좋은 날'을 작사했다"며 곡에 대한 비화를 밝히기도 했다고. 과연 입주 후 줄곧 박지현을 향했던 김강열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8인의 순조롭지 만은 않은 러브라인은 17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하트시그널 3'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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