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3' 원조 예측신 신동이 예언한 커플의 정체는?
2020. 06.24(수) 15:41
하트시그널 3, 신동
하트시그널 3, 신동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하트시그널' 원조 예측신 신동이 1박 2일 여행을 통해 이뤄질 커플을 예언한다.

24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3'에서는 마지막 공식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시즌 1에서 원조 '예측신(神)'으로 활약한 신동이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러브라인 추리에 흥미를 더했다. 신동은 최종 커플에 대한 예언도 했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그런가 하면 마지막 데이트는 시즌 최초 1박 2일 여행 데이트로 진행됐다. 이상민은 "1박 2일 여행은 러브라인 판도가 충분히 바꿀 수 있는 시간"이라며 데이트 매칭이 어떻게 이뤄질지 기대했다.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공식 데이트를 지켜보던 신동 역시 "이 정도면 '우주의 기운'이 이끄는 것"이라며 한 커플의 기적 같은 만남에 대해 이야기했고, 이를 들은 이상민은 "다 같이 소리 질러!"라며 흥분해 마지막 데이트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관심을 모았다.

1박 2일 여행을 통해 역대급 러브라인 변화가 펼쳐질 마지막 공식 데이트는 24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하트시그널 3'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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