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유민상 "김하영과의 키스신? 뽀뽀에 가까워, 7~8번 촬영"
2020. 06.16(화) 14:11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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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코미디언 유민상이 배우 김하영과의 키스신 후기에 대해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로 코미디언 유민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김태균은 유민상과 김하영의 키스신에 대해 이야기했다. 앞서 유민상은 지난 1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 김하영과 키스신을 촬영했다. 이에 대해 그는 "키스신이라 하기 그렇다. 뽀뽀를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민상은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마지막 회라 뽀뽀신을 찍었다. 느낌이 있으면 안 된다. 처음에는 느낌이 좀 그랬는데, 7~8번 찍으니까 덤덤해지더라. 일부러 NG 낸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유민상은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또 다른 제2의 김하영 찾겠다. 뽀뽀보다 한 단계 플러스된 거 하고 싶다"라며 "첫 키스는 아니다. 김하영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아쉬워했다. 더 쭉쭉 뽑아먹을 수 있었는데 아쉽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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