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스타' 강부자, 루머에 대한 심경 고백 [T-데이] |
| 2020. 06.16(화) 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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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스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배우 강부자가 루머에 대한 심경을 고백한다. 1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연기계의 레전드 배우 강부자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13년간 라면 브랜드 전속 모델을 했던 강부자는 오랜 기간 동안 전속 모델을 할 수 있었던 비결을 밝혔다. 이어 그는 라면 먹방을 선보였다. 강부자는 "타사제품은 먹지 않는다"라며 13년 전속 모델다운 의리를 보이기도 했다. 또한 강부자는 "정식 가수 데뷔를 앞두고 있다"라며 가수 최백호에게 받은 신곡을 '비디오스타'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강부자에게 곡을 줄 수밖에 없었던 최백호의 특별한 사연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강부자는 세간에 퍼진 루머에 대한 심경 고백도 전했다. 레전드가 되기까지 힘들었던 인생사 토크를 나누던 중 강부자는 "후배들에게 무슨 회장을 소개해줬다고 그러더라"라며 루머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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