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수원 초밥 달인 ‘마초’ 맛집, 청춘 셰프의 내공
2020. 06.15(월) 21:42
‘생활의 달인’ 수원 초밥 달인 ‘마초’ 맛집, 청춘 셰프의 내공
‘생활의 달인’ 수원 초밥 달인 ‘마초’ 맛집, 청춘 셰프의 내공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생활의 달인’ 수원 초밥 달인 ‘마초’ 맛집, 이곳은 말 그대로 초밥의 고급화를 시도한 곳이었다.

15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는 은둔식달 횡성 막국수 달인 ‘광암막국수’ 맛집, 부탄가스 달인, 수원 초밥 달인 ‘마초’ 맛집 등이 클로즈업됐다.

수원 초밥 달인 ‘마초’ 맛집은 경기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곳이다. 이곳 초밥 경우 밥알이 하나하나 살아있고, 활어회 등과 어우러져 독특한 풍미가 남다르다. 그저 달짝지근한 것만이 아니라 밥 자체의 풍미가 독특해, 주인장이 특별히 숙성한 회 등 재료들과 찰떡 같은 환상의 조화를 이룬다.

젊은 실력자 수원 초밥 달인, 그는 올해 불과 32세지만 10년 간 초밥 한 길만을 파 온 ‘꾼’이다. 그는 밥이 중요하다며 “경기도 이천 쌀, 인천 쌀, 강원도 쌀 다 먹어봤고 쌀을 찾았다. 맛있는 평균점을 찾아 일정하게 내줄 수 있는 게 초밥의 관건”이라고 말했다.

손님들은 “수원 초밥 달인 ‘마초’, 한 번 먹고 단골이 됐다” “회와 밥의 조화가 일품”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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