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뭐하니' 유재석·뮤지-이효리·코드쿤스트-비·이현승 협업 시작 [종합] |
| 2020. 06.13(토) 1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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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놀면 뭐하니, 이효리 비 유재석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놀면 뭐하니' 이효리, 비, 유재석이 자작곡 작업을 위해 뮤지, 코드 쿤스트, 이현승을 찾아 곡 작업을 시작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이효리, 비가 그룹 싹쓰리 데뷔곡 블라인드 테스트에 나섰다. 유재석 이효리 비는 작곡가의 요청에 따라 MBTI 성격 유형 테스트에 임하며 서로의 성격을 알아갔고, 1차적으로 작곡가들에게 받은 타이틀 후보 곡을 들으며 곡 선택에 나섰다. '박토벤' 박현우가 작곡한 '두리쥬와' 등 좋은 곡들이 속출했지만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이에 싹쓰리 멤버들은 각자 구원 투수를 찾아갔다. 유재석은 레트로 감성의 달인 뮤지, 이효리는 트렌디한 감성의 소유자 코드 쿤스트, 비는 작곡가 이현승을 찾아 논의에 나섰다. 유재석은 이효리 비의 취향을 맞추려 하면서도 자신의 취향인 'BPM 130' 이상을 포기하지 못했고, 이효리 역시 세 사람의 취향을 맞출 곡을 주문했다. 비는 이현승과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대세는 레게 힙합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싹쓰리가 원하는 90년대 레트로 느낌에 1020 세대 감성까지 사로 잡을 장르는 레게 힙합이라는 것. 이어 인트로 음악 멜로디까지 즉석에서 작곡하며 능력치를 발휘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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