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김호중, 추리하다 눈물 보인 이유는? |
| 2020. 06.12(금) 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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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면가왕, 김호중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김호중이 추리 도중 눈물을 쏟았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1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129대 가왕 진주의 첫 번째 방어전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21인의 스페셜 연예인 판정단이 자리를 지켰다. 가수 김호중을 중심으로 레드벨벳 슬기, EXID 솔지, 태사자 김영민, 골든차일드 지범과 장준, 윙크 강주희와 강승희, 가수 신지와 이희진, 코미디언 안일권, 이수지, 래퍼 서출구, 칸토 등이 새롭게 합류한 것. 특히 '트바로티' 김호중은 첫 판정단 출연에도 불구하고 예리한 추리력을 보였다. 그러나 곧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 의아함을 자아냈다. 과연 어떤 사연이 김호중을 눈물짓게 했을지 궁금증을 드높인다. 그런가 하면 슬기 앞에서 레드벨벳의 노래를 선곡한 복면가수의 무대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슬기는 "5명이 불러도 힘든 곡"이라며 듀엣곡으로 소화한 두 사람에게 감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김호중이 글썽인 이유와, 레드벨벳의 노래를 부른 가창자의 정체는 오는 14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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