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퀴달린집' 성동일, 여진구에 "멤버 중 비주얼은 너 다음 나" |
| 2020. 06.11(목) 2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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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퀴 달린 집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바퀴 달린 집'에서 배우 성동일이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1일 밤 첫 방송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서는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의 첫 만남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성동일은 집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며 요리에 집중했다. 그는 범상치 않은 식재료들로 여러 가지 음식을 만들었다. 그러던 중 여진구가 꽃을 들고 성동일의 집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진한 포옹을 나누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여진구는 성동일에게 "얼마 전에 생일이지 않으셨냐. 그래서 준비했다"라며 꽃을 건넸다. 이를 본 성동일은 "나한테는 너하고 이 프로그램하는 게 좋은 선물이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성동일은 여진구에게 장난스러운 농담을 건넸다. 그는 "참 잘 커서 돌아왔다. 근데 비주얼은 너 다음에 나인 것 같다"라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김희원이 들어왔고, 두 사람은 웃으며 김희원을 맞이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바퀴 달린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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