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짠내투어' 측 "한혜진 없이 제주 촬영 마무리, 편성은 미정" [공식입장]
2020. 06.10(수) 11:54
더 짠내투어, 한혜진
더 짠내투어, 한혜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더 짠내투어' 측이 방송 재개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 측은 10일 티브이데일리에 "최근 제주도 촬영을 마무리하고 방송 재개를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더 짠내투어' 측은 "기존 고정 멤버였던 한혜진은 하차하며, 제주도 편 게스트로는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와 배우 소이현이 출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더 짠내투어'는 스타가 여행 설계자가 돼 멤버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해외여행에 차질이 생기면서 지난 3월부터 휴식기에 들어간 바 있다.

한편 '더 짠내투어'의 새로운 편성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더 짠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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