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맛' 남승민·정동원, 하동 '정동원길' 선포식…두 자릿수 시청률 돌파 |
| 2020. 06.10(수) 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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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내의 맛'에서 가수 남승민과 정동원이 하동 '정동원 길' 선포식에 참석하며 화제를 모았다. 시청률은 대폭 상승하며, 두 자릿수를 돌파했다. 1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1부와 2부의 시청률은 각각 6.934%, 10.38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6.965%, 8.162%보다 0.031%p 감소, 2.226%p 상승한 수치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4사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승민과 정동원이 하동 '정동원 길' 선포식 현장에 참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동원은 '정동원길'이 만들어지는 것에 대해 "내가 자전거로 달리던 길이 '정동원 길'로 변하는 게 신기하다. 영광스럽다"라고 말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나는 몸신이다'는 2.226%, '천일야사'는 0.99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또한 MBN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3.53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JTBC 월화드라마 '야식남녀'는 0.578%, '차이나는 클라스 - 질문있습니다'는 1.384%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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